
명단 수집부터 우편 발송까지 전부 자동. 세무사님은 응답만 받으시면 됩니다.
먼저 닿는 사무소가 그 사장님을 맡습니다. 그 자리를, 세무사님이 먼저 잡게 해드립니다.
그런데 세무사님은 영업하실 시간이 없습니다. 기장·신고만으로도 하루가 부족하니까요. 그사이 신규 사장님은 먼저 연락 온 다른 사무소와 계약합니다.
우편 광고의 개봉률은 이메일의 세 배 안팎입니다. 응답률 차이는 더 큽니다.
응답률도 이메일보다 훨씬 높습니다.
* 미국 ANA(전미광고주협회) Response Rate Report 2025 기준입니다.
문자는 스팸함으로 걸러지고, 메일은 열리지 않은 채 밀립니다. 우편은 사장님 손에 직접 전달됩니다.
문자는 화면을 내리면 사라집니다. 우편은 책상 위에 남아 있습니다. 세무 대리인을 정하는 건 대개 며칠 뒤입니다.
우편을 보내려면 신규 사업자 명단을 모으고, 한 통씩 쓰고, 인쇄하고, 봉투에 넣고, 우체국에 접수해야 합니다. 효과를 알면서도 손이 많이 가서 못 합니다.
그 일을 저희가 대신합니다.
수임을 목표로 설계했습니다. 신규 사업자가 그때 겪는 문제를 짚고, 해결할 방법을 제시하고, 부담 없는 첫 연락으로 닫습니다.
보장·비교·독점 표현은 넣지 않습니다. 세무사님 성함으로 나가는 세일즈 레터니까요.
개업 직후는 세무를 누구에게 맡길지 정하기 전입니다. 한 번 정하면 좀처럼 바꾸지 않으니, 신규일 때가 유일한 기회입니다.
세금·기장을 뭐부터 할지 모르는 개업 초기, 세무 도움이 가장 절실한 그 순간에 우편이 도착합니다.
사업자등록·인허가·거래처 서류가 우편으로 몰리는 때라, 이름이 적힌 제안이 확실히 손에 들어옵니다.
그래서 ‘갓 개업한’ 명단이 전부입니다.
시스템은 방금 문을 연 사장님만 골라 보냅니다.
세무사님은 손 안 대셔도 됩니다.
공개 데이터에서 갓 개업한 신규 사업자(상호·주소·업종)를 자동으로 모읍니다.
수임을 목표로 설계한 세일즈 레터를 한 통씩 만듭니다.
실물 우편으로 자동 발송합니다.
관심 보인 사장님이 생기면 세무사님께 바로 알립니다.
종이 우편만 사용합니다. 동의 없이 광고 문자나 이메일을 보내지 않습니다.
개인정보가 아니라 공개된 사업자 정보만 사용합니다.
모든 세일즈 레터에 광고주(해당 세무사무소)를 명시합니다.
지역마다 한 달에 새로 문을 여는 사장님 수가 다릅니다. 그 수를 먼저 세어 보고, 거기에 맞는 통수와 요금을 안내드립니다.
| 한 달 발송 통수 | 월 요금 |
|---|---|
| 150 ~ 199통 | 38만 원 |
| 200 ~ 249통 | 45만 원 |
| 250 ~ 299통 | 55만 원 |
| 300 ~ 349통 | 63만 원 |
| 350 ~ 399통 | 71만 원 |
| 400 ~ 449통 | 78만 원 |
| 450 ~ 500통 | 85만 원 |
이 요금에 저희가 하는 일
한 달에 나가는 통수는 최소 150통, 최대 500통입니다. 정하신 지역의 신규 사업자 수의 범위 안에서 원하시는 발송 통수가 있으시다면 그에 맞게 조절 가능합니다.
* 소형봉투·흑백·단면, 내용문 A4 1~2매 기준입니다.
무료 체험
귀 사무소 지역의 신규 개업 사장님을 실제로 조사하고, 세무사님 성함으로 나갈 세일즈 레터 시안까지 보고서로 만들어 보내드립니다. 한 달에 몇 통이 나가고 요금이 얼마인지도 이 보고서에 함께 적어 드립니다. 그 숫자가, 지금 다른 사무소로 넘어가고 있는 손님입니다.
우편비도 자동화 사용료도 저희가 부담합니다. 세무사님이 따로 만드실 계정도, 결제하실 것도 없습니다.
명단은 겹치지 않게 나눠 배정합니다. 같은 사장님께 다른 세무사님의 편지가 같이 가지 않습니다.